(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7월 27일은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의 탁월한 령도밑에 영웅적조선인민군은 미제침략자들의 무릎을 꿇게 하였다.
이로써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였다.
이 승리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의 무비의 담력과 천재적인 군사적지략, 독창적인 군사전법, 그이의 두리에 당과 군대와 인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에 의하여 이룩되였다.
조선인민이 이룩한 승리는 전세계의 평화애호적이며 진보적인 인류를 고무하였다.
미제는 조선인민에게 패배를 당한 후 지난 60여년간 전쟁을 일으킬 엄두를 내지 못하고있다.
조선인민군은 김정은원수의 선군령도밑에 미제의 악랄한 새 전쟁도발책동들을 단호히 분쇄해버릴것이다.
핵보유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공은 곧 침략자들의 멸망에로 이어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