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박근혜가 얼마전 아시아유럽수뇌자회의라는데서 공화국을 악랄하게 시비중상하다 못해 나중에는 《북의 인권과 핵문제의 근본적해결책》이 어쩌구저쩌구 하며 횡설수설했다.
2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을 보면 박근혜는 역시 동족에 대한 증오감과 대결의식이 체질화된 정신병자가 분명하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세계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새로운 랭전시대를 초래할수 있다고 그토록 우려하며 반대하는 미국의 살인장비 《싸드》를 기어이 남조선에 끌어들이겠다고 발버둥질쳐 국제사회로부터 고립배격당하는것은 물론 제 집안에서도 몰리는것들이 바로 박근혜패당이라고 밝혔다.
그 주제에 남을 걸고들며 그 무슨 《근본해결책》을 력설한 박근혜의 추태가 실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고 조소하였다.
민심을 등지고 동족을 해치는 비렬한짓을 서슴지 않은 《유신》독재자를 비롯한 극악한 대결광신자들의 말로는 언제나 비참했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박근혜도 제 애비의 전철을 밟게 될것이라는 항간의 여론을 결코 무심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온 겨레는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박근혜패당을 가장 처절하게 징벌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힘으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반드시 이룩하고야말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