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반대를 위한 전국대책회의가 21일 서울에서 《싸드》배치반대투쟁을 탄압하려는 보수당국의 음모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단체는 미국이 작성한 문서와 전문가들을 통해 《싸드》배치가 남조선의 리익, 국민안전과 아무런 관련이 없이 오직 미국과 일본의 전략적리익만 위한것일뿐이며 오히려 전자기파 등으로 하여 건강에 문제가 있다는것이 확인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를 비롯한 미싸일방위체계가 남조선에 쓸모가 없다는것은 국방부와 미의회조사국이 공통적으로 인정하고있는 사실이라고 까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배치를 반대하는 투쟁을 두고 공안당국과 일부 보수언론이 《외부세력의 개입》을 대대적으로 거론하는가 하면 《국무총리》가 《싸드괴담》을 운운하며 《철저하게 찾아내여 해당한 조치를 취하겠다.》는 발언까지 하였다고 비난하였다.
이것은 《싸드》배치문제를 성주지역만의 문제로 치부하며 그곳 주민들을 고립시키는 한편 반대여론을 《괴담》으로 몰아 대대적으로 탄압하겠다는 선전포고외에 다름이 아니라고 규탄하였다.
단체는 《정부》가 각계층을 탄압하려는 시도를 그만두고 평화와 경제를 파탄낼 《싸드》배치결정을 전면 철회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