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가 22일 《싸드배치 재검토는 국민이 원하는것》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21일 박근혜가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싸드배치 재검토요구는 북이 원하는것》이라느니, 《분렬과 사회혼란이 가증되면 그것이 바로 북이 원하는것》이라느니 하고 떠벌인데 대해 언급하였다.
국민들이 제 립장을 따르지 않으면 《분렬》이고 《혼란》이라고 몰아가는 박근혜의 발언은 국민을 모독하는것이라고 단죄하였다.
《싸드》배치와 관련한 사회적론의를 가로막아온 박근혜가 지금에 와서 《재검토는 분렬》이라는 론리를 펼치는것은 너무도 렴치가 없는 행위라고 비난하였다.
국민들이 《싸드》배치는 미국이 원하는것이고 남조선에는 아무런 리익도 없다고 반발하고있지만 박근혜는 그런 주장은 《북이 원하는것》이라는 엉뚱한 답변을 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사설은 박근혜의 이러한 처사는 국민여론과의 대결을 선포한것이라고 하면서 국민이 마음 단단히 먹고 싸워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