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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미국은 최악의 인권유린국
(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미국의 극심한 인권유린행위》라는 제목의 글을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렸다.

글은 미국에서 인종차별 등 극심한 인권유린행위들이 매일과 같이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자료적으로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각종 인권유린행위들이 란무하는 미국이야말로 최악의 인권유린국, 세계최대의 인권불모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인권재판관》행세를 하면서 국제사회를 우롱하고있다.

미국의 철면피성과 악랄성은 반공화국《인권》소동에서 더욱 명백히 드러나고있다.

조선의 국제적지위가 높아가는데 질겁한 미국은 조선에 대한 군사적위협공갈과 극악무도한 《인권》소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고있다.

최근에는 《인권문제》를 구실로 조선의 최고존엄을 걸고드는 무엄한 망동까지 부렸다.

미국이 조선의 일심단결을 해치고 《제도전복》을 실현해보려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망상에 불과하다.

미국은 기만적인 《인권옹호》의 간판을 들고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하여 말하기 전에 자기 집 오물부터 청소하는것이 좋을것이다.

국제사회는 최악의 인권유린국인 미국부터 재판정의 피고석에 끌어내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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