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카나다세계연구소가 16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조선에 대한 새로운 제재는 곧 전쟁행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지난 세기말 미제를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악랄한 압살책동으로 조선인민이 최악의 시련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된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최근년간 조선의 경제는 상당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올해 또다시 조선에 대한 새로운 《제재결의》를 발표하였다.
조선은 이를 선전포고로 간주하고있다.
이것은 결코 무리가 아니다.
조선은 경제발전에 힘을 넣고있다.
미국은 조선을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 하면서도 조선의 《인권문제》에 대해 떠들고있다.
미국은 이 세상에서 가장 뻔뻔스러운 독재국가들과 인권이라는 개념조차도 없는 괴뢰들을 경제적으로 뒤받침하면서 그들에게 무기까지 팔아먹고있다.
미국은 조선을 끊임없이 위협하고있다.
조선에는 인민을 위하는 법이 있고 공민들은 선거권을 가지고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국가로부터 집을 무료로 보장받고있다.
이것만 놓고보아도 조선이야말로 인권이 철저히 보장된 나라이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미국의 제재에 대응한 조선의 반응은 매우 자연스러운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