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21일 《싸드》배치반대 전남지역대책회의 준비위원회가 전라남도청앞에서 《싸드》배치결정을 철회할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싸드》가 안보에 실질적인 리익이 없다는 점은 남조선과 미국당국도 인정한 사실이라고 말하였다.
성주뿐아니라 남조선의 그 어디에도 《싸드》배치에 적중한 땅은 존재하지 않으며 배치를 위해 내줄 땅도 없다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국민의 안전보장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대국민사기극을 당장 중지하라고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