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미국이 군사연습의 명목으로 주일미군기지에 있던 《패트리오트 3》미싸일 1개 포대를 13일 부산항을 통해 끌어들여 남조선의 전라북도 군산에 전개하였다.
유사시 주일미군기지의 무력을 신속히 수송선을 통해 남조선으로 투입하는데 중점을 둔 훈련의 하나로 이러한 놀음이 벌어졌다.
주일미군이 보유하고있는 《패트리오트》미싸일부대가 바다를 통해 남조선에 전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
현재 이 미싸일부대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괴뢰군과의 협동하에 우리의 미싸일들에 대한 요격훈련을 감행하고있다.
미국이 주일미군의 《패트리오트》미싸일을 남조선에 들여다 괴뢰군까지 훈련시키고있는것은 미싸일방위체계를 매개물로 한 미국, 일본, 괴뢰들사이 군사적결탁이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수행을 목표로 하여 더욱 무모한 단계에 들어서고있음을 실증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