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국해방전쟁시기 군대와 인민을 승리에로 추동하는 많은 문학예술작품들이 창작되였다.
그중에는 인민군용사들과 인민들의 가슴속에 수령결사옹위정신,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정신을 만장약해주며 원쑤격멸의 성전에로 불러일으킨 전시문학예술작품들도 있다.
언제나 군대와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와 신뢰의 정이 《김일성장군님께》, 《우리의 최고사령관》, 《크나큰 그 이름 불러》와 같은 송가작품들에서 뜨겁게 분출되였다.
가요 《진군 또 진군》, 시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등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희생성을 발휘하여 싸우고있는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의 영용한 모습을 형상한 작품들이 수많이 창작보급되였다.
《모든것을 전쟁승리를 위하여!》, 《조국을 위하여 모두다 전선에로!》 등의 선전화들과 《서울해방》, 《정찰병영웅》, 《락동강계선에서의 섬멸전》과 같은 조선화, 유화, 선전화, 연필화도 창작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