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15일 인터네트홈페지에 《굴욕적인 <행정협정>》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1966년 7월 9일에 조작된 미국남조선《행정협정》은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을 합법화하고 침략군에 무제한한 특권을 부여해준 매국협정이다.
우선 미국남조선《행정협정》은 미국의 침략적리익실현에 남조선의 모든것을 철저히 복종시키는 예속의 올가미이다.
지난 50년간 미제침략군은 이 《행정협정》을 코에 걸고 남조선의 실질적인 지배자, 강점자, 치외법권적존재로 행세하면서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온갖 불행과 고통을 들씌웠다.
실로 미국남조선《행정협정》이야말로 남조선이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라는것을 만천하에 낱낱이 보여주는 전대미문의 매국문서이고 양키살인귀들의 무제한한 전횡과 강권, 살인과 략탈을 합법화해준 중세기적노예협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