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 서울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괴뢰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규탄하는 항의운동이 계속 전개되고있다.
23일 1,000여명의 각계층 서울시민들은 초불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싸드》배치계획을 철회시키자면 성주주민들과 모든 국민이 힘을 합치고 이를 리간시키려는 진짜 외부세력과 맞서 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청계천일대에서 진행된 대학생들의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싸드》가 배치되면 안보를 지켜주는것이 아니라 군사적긴장만 고조시키고 이 땅을 전쟁기지로 만들수 있다고 절규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시위를 벌렸다.
《싸드》배치반대시민행동도 여의도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온갖 외곡과 음해로 진실을 은페하려는 《정부》와 여당에 맞서 항의행동을 진행한다고 선언하였다.
이보다 앞서 21일 불교계단체들은 괴뢰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싸드》배치의 위험성을 폭로하였다.
이날 대전에서도 《싸드》배치계획철회를 요구하는 시민들의 집회가 진행되였다.
다음날에는 대구에서 《싸드》배치계획 철회를 요구하여 각계층 시민들과 성주군 주민들이 항의집회를 가지고 《싸드》배치반대 대구, 경북대책위원회 주최로 서명운동이 벌어졌다.
한편 경상북도 성주에서는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주민들의 초불집회가 매일 전개되고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