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새로 등록된 국가비물질유산들중에는 민족의 원시조 단군을 추모하는 의례풍습인 단군제례도 있다.
단군은 조선의 건국시조이며 그가 세운 첫 노예소유자국가인 고조선은 당시 동방의 광활한 령토를 차지하고 대외적으로 강한 나라로 알려져있었다.
오래전부터 단군제례는 단군의 생일날로 일러오는 10월 3일(개천절)을 맞으며 단군릉이나 단군사당을 비롯한 그의 유적이 깃든 곳에서 있었다.
《삼국유사》, 《제왕운기》, 《신증동국여지승람》 등 나라의 옛 문헌들에는 단군릉, 단군제례와 관련한 력사적사실들이 수많이 기록되여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제침략자들과 반동사가들의 악랄한 책동과 조선봉건통치배들의 부패무능으로 력사의 풍운속에서 사라질번 했던 민족의 원시조를 찾아주시고 조선을 반만년력사국으로 빛내여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단군을 실재한 인물로 되찾도록 하여주시고 유골이 발굴되여 과학적으로 해명되였을 때에는 단군릉을 시조릉답게 훌륭히 개건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평양의 강동땅에 웅장하게 솟아있는 단군릉앞에서는 해마다 조국통일의 숙원이 하루빨리 이루어지기 바라는 개천절기념행사가 진행되군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