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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 72만 2,000여명이 신천박물관 참관
(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신천박물관이 개관된 후 지난 1년간 9,580여개 단체에 72만 2,000여명의 조선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 그리고 해외동포들과 외국인들이 이곳을 참관하였다.

올해 7월에만도 10만 5,000여명이 찾았다.

신천박물관은 지난해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을 맞으며 개관되였다.

이곳에는 살인귀들의 야수성과 악랄성, 잔인성을 낱낱이 폭로하는 전시품들과 직관물들 등이 있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의 전략적인 일시적후퇴시기 미제는 신천땅에 기여들어 2개월도 못되는 기간에 당시 군주민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3만 5,000여명의 애국자들과 인민들을 학살하였다.

참관을 통하여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미제가 또다시 이 땅에 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고 무자비한 불벼락으로 침략자들을 모조리 격멸소탕하고 조선인민의 쌓이고쌓인 피의 원한을 반드시 풀고야말 멸적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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