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군 제2기 제6차 군인가족예술소조경연에서 당선된 군부대들의 군인가족예술소조공연이 17일부터 24일까지 평양에서 성황리에 진행되였다.
무대에는 설화와 합창 《김정은장군께 영광을》, 대화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축복》, 기악4중창 《장군님생각》, 노래와 이야기 《우리도 만리마기수라오》, 합창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 등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을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군인가족들의 투쟁모습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공연은 관람자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 군인가족들, 문학예술부문 창작가, 예술인, 교원, 학생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