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지지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난 16일 제11차 아시아유럽수뇌자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들에 대한 위반으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는 의장성명이라는것이 발표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이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조선을 걸고드는 의장성명이라는것이 나오게 된것은 미국이 수뇌자회의에 간섭하였기때문이다.
수뇌자회의는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를 독자적으로 공정하게 분석할 대신 미국의 불순한 의도에 발을 맞추었다.
미국은 남조선에 핵잠수함들과 전략폭격기편대들을 비롯한 전략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이는것도 모자라 《싸드》를 배비하기로 하였다.
또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들었다.
조선이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강화하는것은 합법적이고 정당하며 이러한 노력은 계속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