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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제리아단체 미국이 《북조선위협론》 떠들고있는 속심 폭로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북조선위협론>과 미국의 진의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를 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과 《도발》로, 긴장을 격화시키는 요소로 걸고들고있다.

미국의 수십년간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그 집중적표현인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놓고 볼 때 조선의 국방력강화조치는 정당방위이다.

미국이 《북조선위협론》을 떠들고있는 속심은 저들의 침략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합리화하자는데 있으며 《북조선의 위협문제》를 부각시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유지하고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함으로써 조선에 대한 미국의 침략과 핵위협의 력사는 끝장났다.

그러나 아직도 미국은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관점에 사로잡혀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들이미는 방법으로 조선에 군사적위협을 로골적으로 가하고있다.

앞으로 조선반도에서 그 누구도 바라지 않는 사태가 또다시 일어나는 경우 그 모든 책임은 조선에 대한 삐뚤어진 견해를 가지고 경솔하고 전략적으로 크게 잘못된 결심을 내린 미국자신이 져야 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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