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몽골에서 진행된 아시아유럽수뇌자회의에 끼여든 남조선괴뢰집권자 박근혜가 그 무슨 《북비핵화》니, 《옳바른 변화》니 하면서 우리에 대한 입에 담지 못할 악담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제재조치의 리행》에 대해 또다시 나발질하며 외세와 결탁하여 우리를 해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2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아는 사람이든 모르는 사람이든 관계없이 무작정 붙들고 동족압살을 청탁하며 별의별 아양을 다 떤 박근혜의 그 역스러운 몰골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것이였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박근혜역도의 이번 해외행각은 굴욕적인 《싸드》배치결정에 격노한 남조선민심의 항거와 규탄여론을 모면해보려는 도피행각이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박근혜패당이 이번 행각기간 그 무슨 《국제공조의 재확인》이니 뭐니 하면서 마치 그 무엇이라도 얻은듯이 희떱게 놀아댔지만 그것은 되는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는자의 허세에 불과하다.
이번에도 그러하지만 동족압살을 위한 박근혜의 해외행각이 남조선에 가져다준것이란 쥐뿔도 없다.있다면 그것은 아무 실효도 없는 《대북압박외교》에 따른 막대한 경제적부담뿐이다.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희세의 정치매춘부로서의 박근혜역도의 반역적기질은 절대로 달리될수 없다.
박근혜패당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함부로 헤덤비다가는 절대로 무사할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론평은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