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하와이에서 남조선괴뢰들이 미국, 일본과 량일간에 걸쳐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렸다.
늘 그러했던것처럼 이번에도 괴뢰들은 《북핵문제가 심각한 위협》이니, 《북비핵화를 위한 공조강화》니 뭐니 하고 기염을 토하다 못해 나중에는 다음해초에 백악관주인이 바뀌여도 반공화국《제재》와 《압박공조》가 지속되도록 힘써달라고 미일상전에게 비럭질했다.
26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사대매국으로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가는 박근혜패당의 반역적정체를 다시금 적라라하게 폭로해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론평은 내외가 공인하는것처럼 조선반도비핵화를 망쳐먹는 장본인은 미국과 일본 그리고 그 앞잡이인 남조선괴뢰들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괴뢰들이 여기저기 싸다니며 미일상전들에게는 물론 다른 나라들에까지 《제재》와 《압박》을 구걸한것은 어떻게 해서라도 공화국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필사의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고 폭로하였다.
뿐만아니라 굴욕적인 《싸드》배비결정으로 심각한 통치위기에 직면한 박근혜패당이 그로부터의 출로를 우리와의 대결에서 찾으려는데 또 다른 하나의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침략적인 외세와 야합하여 이 땅에 동족을 반대하는 북침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괴뢰역적패당을 단호히 심판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론평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