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26일기사 목록
재로씨야동포 김일성주석은 민족의 영웅,절세의 애국자
(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참으로 위대한 전승을 안아오시여 조국과 겨레의 운명을 두번다시 구원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은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민족의 영웅,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재로씨야동포 정일심이 2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7월 27일은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한 력사의 날로 조국청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제가 도발한 지난 6.25전쟁은 인류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야만적인 전쟁이였다.

백수십년전부터 이 땅에 침략의 더러운 손길을 뻗쳐온 미제는 창건된지 2년밖에 안되는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집어삼키려고 침략전쟁의 불을 지르고 15개 추종국가군대까지 끌어들이며 미쳐날뛰였다.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대원수님을 모시였기에 우리 조국은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국놈의 거만한 상통을 보기좋게 후려갈기고 미제침략자들에게 력사상 처음으로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음으로써 영원한 전승국으로 온 세상에 존엄과 위용을 힘있게 과시할수 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빛나는 전승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후손만대에 길이 칭송될것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