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진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외국선박선원들의 경축모임이 26일 청진항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청진시에 모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져메이커국적선박 《뉴 글로벌》호 선장, 선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심으로써 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전설적영웅으로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미국은 조선전쟁에 동원할수 있는 인적, 물적자원을 모두 투입하고 인류전쟁사가 알지 못하는 가장 야수적이고 잔인한 방법을 다 적용하면서 발악하였지만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야말았다고 말하였다.
조선인민이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김일성주석의 현명한 령도가 있고 그이만을 굳게 믿고 따르는 전체 조선인민의 억척불변의 신념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조선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책동에 매여달리고있지만 조선인민을 절대로 놀래울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김정은동지의 령도가 있고 백승을 떨쳐온 군대와 인민이 있는 한 조선의 전승의 력사는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