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괴뢰패당이 성노예피해자들을 비렬한 방법으로 회유하고 모독한 사실이 드러나 사회각계의 커다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괴뢰패당은 28일에 있게 될 《일본군위안부재단》(일명 《화해치유재단》)조작과 관련한 모임에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을 참가시키려고 갖은 유치한 행위를 다하였다.
괴뢰녀성가족부 관계자들은 모임에 참가하면 돈을 주겠다, 옷을 만들어주겠다, 식사대접을 해주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피해자들을 《재단》조작에 강제로 끌어내려 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과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나눔의 집》 성원들은 25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패당의 비렬한 책동을 폭로하였다.
성노예피해자 김복동녀성은 우리가 싸우는것은 돈때문이 아니다, 위로금으로 100억¥을 준다 해도 필요없다, 왜 우리가 더러운 돈을 받느냐, 명예를 회복시켜달라고 웨쳤다.
리옥선녀성도 《정부》가 일본으로부터 돈을 받아 피해자들을 팔아먹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은 모임참가를 요구하는 《정부》의 행위를 용서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성명이 발표되였다.
성명은 무능과 월권으로 굴욕《합의》를 만들어낸데 이어 고령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리고있는 현 《정부》에 일말의 량심도 남아있지 않음이 분명하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