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제11차 전국경락부문 학술토론회가 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25일과 26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되였다.
학술토론회에는 김일성종합대학 평양의학대학, 고려의학과학원, 김만유병원, 평안북도고려병원 등 경락, 침구학을 연구하는 의학부문의 교원, 연구사, 의료일군, 박사원생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지난 기간 경락리론의 본태를 밝히기 위한 기초연구와 림상연구, 고전문헌연구에서 이룩한 성과를 반영한 가치있는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경락리론과 침구학의 과학화, 정보화수준을 더욱 높이기 위한 연구성과자료들과 인체의 기본혈들을 자극하는 방법으로 여러 난치성질병치료에서 효과를 거둔 경험들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