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25일 전 국민에게 미국과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의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격문을 발표하였다.
격문은 지금 이 땅은 미국의 《싸드》배치를 결사반대하는 각계 민중의 투쟁열기로 끓어번지고있다고 밝혔다.
《싸드》반대투쟁은 온 겨레에게 핵전쟁참화를 들씌우려는 박근혜집권세력에 대한 분노와 항의의 분출이며 민의에 도전하여 《싸드》를 끌어들인 극악무도한 친미매국역적들을 단호히 쓸어버리려는 결연한 의지의 과시라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지금 보수집권세력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안전》이니, 《불필요한 론쟁》이니 하는 황당한 궤변을 떠들며 추악한 역적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해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고 규탄하였다.
현 《정권》을 그대로 두고서는 외세가 판을 치고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는 거꾸로 된 이 땅에서 언제가도 정의를 바로세울수 없으며 우리 민중은 조상대대로 내려오는 삶의 터전마저 잃고 종당에는 미국이 강요하는 핵전쟁의 참화를 면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엄혹한 현 시국은 민중이 각성하고 일치단합하여 현대판 《을사오적》인 친미보수《정권》을 매장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격문은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을 비롯한 각계각층은 《싸드》반대투쟁의 한 전선에서 서로 련대련합하여 공동투쟁을 과감히 전개하며 《싸드》반대투쟁의 일선에 나선 성주군 주민들을 적극 지지성원하자고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