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원산군민발전소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건설자들을 표창하였다.
발전소건설자들은 대규모류역변경식발전소를 일떠세움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빛나게 관철하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드리였다.
원산군민발전소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과 조선로동당의 웅대한 대자연개조구상을 높이 받들고 강원도인민들이 일떠세운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가 리상철, 림석순, 한수남, 김현철, 제갈명철, 손황철, 리일, 리경남에게, 김일성청년영예상이 엄금철, 정철림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이 서명훈, 한광명에게, 공훈설계가칭호가 1명에게, 공훈건설자칭호가 1명에게, 공훈자동차운전사칭호가 3명에게, 국기훈장 제1급이 74명에게, 로력훈장이 56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1,410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2,009명에게, 군공메달이 11명에게, 공로메달이 3,381명에게 수여되였다.
이와 관련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20일 발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