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 및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 경축 꾸바준비위원회, 꾸바 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의 공동주최로 22일 아바나에서 조선인민과의 련대성행사가 진행되였다.
행사장에는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행사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 후안 호쎄 레온 베가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국해방전쟁은 조선인민의 빛나는 승리로 끝났으며 조선은 력사상 처음으로 미제를 타승한 영웅의 나라로 되였다.
그러나 조선은 아직도 북과 남으로 분렬되여있다.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들이신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통일위업실현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지금 미국은 조선에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떠들면서 제재소동에 매달리는 한편 남조선에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며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
우리는 영웅적조선인민이 지난 1950년대와 같이 미제의 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승리를 이룩할것이라고 확신한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주적이며 평화적인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