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9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과 20일부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담화를 지지하여 2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지난 12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라는자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F-16》전투기를 타고 남조선상공을 돌아친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였다.
미국대사의 망동은 불망나니짓이며 그는 틀림없이 전쟁광신자이다.
이번 사건은 남조선의 주인은 미국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증명하였다.
또한 미국의 외교관들모두가 철저한 전쟁사환군이라는것을 뚜렷이 보여주었다.
66년전 조선전쟁초기 남조선군의 전시작전통제권은 미국에 통채로 넘어갔다.
미국과 남조선의 박근혜패당은 전시작전통제권의 전환시기를 무기한 연기한다는것을 꺼리낌없이 공개하였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전시작전통제권을 포기하는 경우 남조선에 있을 명분을 잃게 되며 조선문제에 개입할 구실조차 없게 된다.
미국은 남조선에 대한 전시작전통제권을 포기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