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가 20일 박근혜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인륜적망동을 규탄하는 글들을 올렸다.
홈페지는 《박근혜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얼마전 몽골에서 진행된 아시아유럽수뇌자회의에서 박근혜는 《북의 비핵화》니, 《옳바른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악담을 줴쳐댔는가 하면 《제재조치의 리행》을 고아대며 비렬한 청탁놀음에 매달렸다.
지금 남조선은 미국에 아부굴종하여 《싸드》를 끌어들이기로 한 박근혜역도에 대한 분노와 항거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남조선야당과 사회 각계가 박근혜의 친미굴종행위를 강력히 규탄배격해나서고있으며 《싸드》배치지역으로 선정된 경상북도 성주를 비롯한 도처에서 매일같이 격렬한 투쟁들이 벌어지고있다.
오늘 남조선인민들이 박근혜를 저주하면서 더 큰 화난을 겪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퇴진시켜야 한다고 절규하고있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천하의 대역죄를 덧쌓고있는 박근혜역도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뿐이다.
홈페지는 《남조선당국은 조선공민들을 무조건 석방하여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고 그들을 동족대결모략극의 희생물로 만들려는 박근혜패당의 반인륜적이며 반민족적인 특대죄악을 폭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