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27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 보도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이 최근 아시아유럽수뇌자회의에서 공화국을 비난하는 의장성명이 발표된것과 관련하여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한 대답을 18일부터 21일까지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외무성 대변인이 조선을 터무니없이 걸고든 아시아유럽수뇌자회의 의장성명발표를 미국의 극단적인 반공화국압박소동에 편승하여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무분별한 처사로 락인하였다.

대변인은 오늘 조선반도에서 일촉즉발의 핵전쟁위험을 조성하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있는 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고 까밝혔다.

대변인은 조선은 그 누가 무엇이라고 하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불변침로를 따라 곧바로 나아갈것이며 자주의 강국, 핵강국의 위력으로 진정한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해나갈것이라고 확언하였다.

로씨야의 인터네트잡지 《렘취취》,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로스또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협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인터네트홈페지들, 일본의 교도통신, 도이췰란드반제연단,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들도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의 전문 또는 요지를 보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