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에서는 토론회가, 나이제리아 아키트-릉라고려쎈터에서는 도서전시회가, 알제리희망련합에서는 영화감상회가 19일부터 21일까지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시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선군령도업적과 반미대결전에서 백승만을 떨치고있는 주체조선을 소개하는 출판물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미제의 침략적본성을 폭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등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조선인민이 이룩한 빛나는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천재적인 지략과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김일성주석께서는 탁월하고 독창적인 전략과 전법, 전술로 위대한 승리를 안아오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나이제리아 아키트-릉라고려쎈터 인사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침략자들의 수적 및 기술적우세를 정치사상적 및 전략전술적우세로 짓부셔버렸다고 언급하고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