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1950년대의 조선전쟁은 처음부터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쟁을 도발한 미제는 저들의 승리에 대해 호언장담하였지만 전쟁과정에 세계가 확신한것은 조선인민의 승리였다.
국제민주법률가협회조사단 성원으로 조선에 왔던 벨지끄녀성법률가 마리 루이즈 모에랑은 조선인민은 이긴 전쟁을 하고있다, 미국이 조선인민에게 패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고 자기의 진정을 터놓았다.
전쟁기간 조선에 와있던 한 외국기자가 미제의 대규모적인 《신공세》와 관련하여 앞으로의 전쟁전망을 알고싶어 최고사령부를 찾은적이 있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집무실에 들어선 그는 그이께서 작전대앞에서 전후복구건설을 위해 공부하러 떠나보낼 병사의 학습정형을 료해하고계시는것을 보게 되였다.
그는 일군에게 자기의 취재는 끝났다고 하면서 《신념의 대결에서 승리한 조선, 김일성동지는 전후복구건설을 설계하고계신다》, 이것이 자기가 쓸 기사의 제목이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주체41(1952)년 뽈스까의 수도 와르샤와에서 진행된 세계건축가들의 모임에서 브라질의 한 건축가는 조선의 건축가들이 내놓은 복구건설총계획도를 보고 자기의 감동을 이렇게 표시하였다.
포연이 도시와 마을, 하늘과 땅을 뒤덮은 그속에서도 승리를 내다보며 아름다운 화폭을 설계하는 인민, 력사는 아직 조선인민보다 더 영웅적이고 랑만적인 인민을 모를것이다.그런 불사조의 투지와 신념을 안겨주시는 위대한 수령을 모신 당신들이 승리하고 아름다운 도시와 마을이 일떠서리라는것을 그 누가 확신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미제와의 최후결전에 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심장속에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한 언제나 승리한다는 신념이 굳게 간직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