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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야당들 《재단》조작 정당화하려는 당국의 기만행위 비난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5일 남조선 야당들이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 《합의》에 따른 《재단》조작놀음에 성노예피해자들을 강제로 참가시키려는 당국의 기만적처사를 비난하였다.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정부》가 28일에 있게 되는 《재단》결성식에 성노예피해자들을 돈과 식사를 미끼로 참가시키려 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에게 또다시 상처를 입히는 이번 기만놀음의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정의당 원내대표도 《재단》결성식에 피해자들을 참가시켜보려는 괴뢰정부의 기만행위를 규탄하였다.

성노예피해자들의 아픔이 일본의 공식사죄와 법적배상도 없이 마무리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박근혜《정부》가 일방적으로 선포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철회하고 처음부터 다시 협상하라고 그는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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