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27일기사 목록
남조선대학생들 괴뢰패당의 사대매국행위 규탄
(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대학생들이 괴뢰패당의 사대매국행위를 규탄하는 투쟁을 전개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 12월 31일 《한일일본군위안부합의 무효를 위한 대학생대책위원회》소속 대학생들이 서울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옳바른 해결을 주장하는 시위투쟁을 벌렸다.

그 이후에도 일본대사관앞의 소녀상앞에서 집회와 기자회견 등을 하면서 일본당국의 파렴치한 망동을 규탄하였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단체소속 대학생들의 정당한 투쟁을 두고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 건조물침입혐의를 들씌워 탄압하였다.

이에 항거하여 단체는 25일 괴뢰서울중앙지방검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의 탄압에 맞서 싸워나갈것이라고 밝혔다.

단체는 《정부》가 력사에 대한 옳바른 인식조차 갖추지 못하고 탄압에만 몰두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정부》가 오로지 대학생들의 정당한 행동을 방해할 목적으로 벌리는 모든 수사를 중단하라고 요구하였다.

12.28《합의》에 맞서 싸운 대학생들의 행동은 정당하다고 하면서 일본군성노예문제의 진정한 해결과 이 땅의 평화를 위해 계속 투쟁할것이라고 단체는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