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해당 기관들에서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전 민족회의 의장 싸만 위냐껫동지를 추모하여 26일과 27일 주조 라오스대사관에 화환들을 보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외무성, 대외문화련락위원회와 조선라오스친선협회, 외교단사업총국에서 보낸 화환들이 고인의 사진앞에 진정되였다.
안동춘 최고인민회의 부의장, 류명선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리길성 외무성 부상, 조선라오스친선협회 부위원장인 박경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문재철 외교단사업총국 부총국장을 비롯한 관계부문 일군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한 다음 조의록에 글을 남기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