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22일 도이췰란드의 에르푸르트와 하노버에서 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이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63년전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국주의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치렬한 반미대결전에서 승리만을 떨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은 미군을 남조선에서 몰아내고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도이췰란드공산당은 언제나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련대성을 보낼것이다.
도이췰란드 하노버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일성동지는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여 조선의 해방을 이룩하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독립을 수호하신 조선민족의 어버이,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격찬하면서 그이의 업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