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스위스준비위원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동으로 23일 경축모임,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를 진행하였다.
행사장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공화국의 승리의 력사를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스위스조선위원회 위원장 마르틴 뢰체르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주체42(1953)년 7월 27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미제를 타승한 세계사적의의를 가지는 날이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는 김일성대원수님의 탁월한 군사전략과 전법 그리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전체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이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조선전쟁에서 참패를 당한 미국은 전후에도 조선을 반대하는 전쟁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였다.
그러나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을 높이 모신 조선인민은 도발자들의 책동을 모조리 분쇄해버리였다.
오늘 김정은원수님의 천재적이고 탁월한 선군령도밑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핵보유국으로,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대적도 단매에 쳐부실수 있는 무적의 강군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참가자들은 전시된 사진들을 돌아보고 조선영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을 감상하였다.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