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탄자니아신문이 특집하였다.
로씨야신문 《나호드낀스끼 라보치》 21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7월 27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한 력사의 날이라고 하면서 김일성동지의 강인담대한 배짱과 백전백승의 지략,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조선의 군대와 인민앞에 미제가 무릎을 꿇은데 대하여 상세히 렬거하였다.
탄자니아신문 《우후루》 22일부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담은 사진문헌을 모시고 《미제를 타승한 승리의 전통은 영원하리》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은 전조선을 강점할 목적밑에 침략전쟁을 도발하였으며 전후에도 대조선침략책동을 더욱 로골화하여왔다.
하지만 미국앞에 매번 차례진것은 참혹한 패배와 쓰디쓴 실패뿐이였다.
오늘의 현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총파산에 직면하였음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조선인민군은 미국이 원하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에도 다 상대해줄수 있는 최정예강군으로 자라났다.
미국은 저들의 실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하여 엄중한 손실을 입을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한시바삐 이 정책을 철회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