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가 21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미국은 남조선영구강점기도를 포기하고 제 소굴로 돌아가야 한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남조선괴뢰군의 전시작전통제권을 강탈한 때로부터 66년이 되였다.
미국은 남조선영구강점의 기본수단인 전시작전통제권을 어떻게 하나 고수하기 위해 갖은 권모술수를 다 부려댔다.
만약 남조선괴뢰들에게 이를 넘겨주는 경우 미제는 남조선에 틀고앉아있을 명분을 잃게 되며 조선문제에 개입할 구실조차 없게 된다.
미국이 조선반도를 유라시아대륙을 병탄하기 위한 《단검》으로, 세계제패를 위한 발판으로 여기고 남조선에 영원히 틀고앉겠다는것이야말로 시대착오의 극치이다.
친미사대에 환장이 되여 군권까지 상전에게 떠맡긴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21세기 식민지노예, 대를 두고 용서받지 못할 만고역적무리이다.
미국은 흉악한 남조선영구강점기도를 버리고 제 소굴로 당장 돌아가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