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 남조선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의 그리스도교계가 미국과 괴뢰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배격하면서 조선반도에서 평화체제를 수립할것을 강하게 주장해나서고있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기독인련대는 《싸드》배치의 부당성을 밝히는 《국회》토론회를 가지고 《싸드》배치가 조선반도핵문제해결의 방법이 될수 없다고 하면서 평화체제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기독교청년협의회도 강연회를 열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해치는 《싸드》배치의 위험성을 폭로하였다.
한편 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도 18일부터 미국의 거리들에서 평화협정체결의 필요성을 선전하는 한편 교회들을 찾아가 이 투쟁에 련대해나설것을 호소하는 운동을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