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책동을 규탄하여 22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이 진행한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을 놓고 미국에서 백악관과 국무성, 국방성의 공식인물들이 나서서 그 무슨 유엔안보리사회 《결의위반》이니, 《도발》이니 하는 나발들을 늘어놓고있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는 진짜 위협은 조선인민군의 합법적이며 자위적인 탄도로케트발사훈련이 아니라 끊임없이 계속되고있는 미국의 무력증강책동과 핵전쟁연습소동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오는 8월 벌려놓게 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이다.
박근혜는 집권이후 무려 20여차례나 해외를 싸다니였지만 그때마다 무턱대고 동족을 헐뜯는 대결타령만을 되풀이하였다.
동족을 압살할수만 있다면 그 무슨 짓도 가리지 않는 박근혜이기에 선행자들도 감히 엄두내지 못한 미국의 침략적인 《싸드》를 남조선에 끌어들이기로 한것이다.
우리는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반공화국책동을 준렬히 규탄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칙적인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