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 새로 꾸려진 중앙계급교양관으로는 련일 수많은 참관자들이 찾아오고있다.
중앙계급교양관은 미제와 일제, 남조선괴뢰들, 계급적원쑤들의 악랄성과 잔인성을 폭로하고 원쑤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적개심을 불러일으키는 교양장소이다.
홈페지는 원쑤보복의 결의를 다지는 참관자들의 모습들 그리고 전시물들을 찍은 사진들을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