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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에서 집회와 영화감상회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 조선인민과의 련대성월간에 즈음하여 도이췰란드에서 23일 집회와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

집회에는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 도이췰란드 조선문화연구소조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도이췰란드지부 조직서기 모슬러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의 령도밑에 미제를 타승함으로써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버렸다.

이것은 민족적독립을 위해 투쟁하는 평화애호적인 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 미제의 내리막길의 시초를 열어놓은 력사적사변으로 된다.

미국이 조선을 감히 어째보려고 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리석은짓이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의 전승의 력사는 훌륭히 이어질것이며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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