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6년 7월 2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미국을 세계평화 파괴하는 특등전쟁상인으로 락인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신문 《워싱톤 포스트》가 최근에 미국이 중동의 어느 한 나라에 수십억US$분의 전투기를 비롯한 무장장비들을 수출하였는데 그중 적지 않은 량이 송이폭탄이라는것을 폭로하였다.

29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미국이 대량살륙무기의 전파자이며 세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인류의 원쑤라는것이 또다시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앞에는 평화의 간판을 내걸고 뒤에서는 딴장을 보는 그야말로 겉과 속이 다른 행동을 하여왔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미국이 무기판매를 통하여 노리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군수독점체들의 배를 불리여주는것과 함께 해당 지역에서 힘의 불균형과 군사적대치상태를 조성하고 그것이 물리적충돌로 이어지게 하자는것이다.그 다음에 《평화수호자》의 면사포를 쓰고 무력을 들이밀어 타고앉자는것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지도 70년이 지나고 랭전이 종식된 때로부터 수십년이 되였지만 이 지구상에 평화가 깃들기는커녕 전쟁위험이 더욱 커진것은 전적으로 미국때문이다.

미국의 대대적인 무기장사때문에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새로운 군비경쟁과 전쟁위험이 조성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이 지구상에 평화가 아니라 국제법과 국제기구도 무시하고 세계도처에서 분쟁과 살륙, 전쟁을 조장격화시켜온 특등전쟁상인이다.

이런 미국이 입만 벌리면 다른 나라들의 무기전파위험에 대해 운운하는것자체가 세계평화에 대한 우롱이고 도전이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