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의 주최로 27일 서울시청에서 《끝내자 대결의 악순환, 재개하라 대화를!》이라는 주제의 전시회가 열렸다.
정전협정체결 63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전쟁과 분렬을 끝장내고 평화협정체결을 념원하는 미술가, 시인, 사진작가들과 시민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한다.
단체는 이날부터 30일까지 진행되게 될 이번 전시회는 류례없는 남북대결과 전쟁위기가 지속되고 미국이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결정하며 남조선일본군사협정체결을 압박하는 속에서 개최되게 된다고 밝혔다.
《싸드》가 이 땅에 배치되고 남조선일본군사협정이 체결되면 3각군사동맹이 구축되여 남조선은 미국과 일본의 리익에 따라 움직이는 운명에 처하게 되며 평화와 통일은 멀어지게 된다고 주장하였다.
단체는 올해의 정전협정체결일을 계기로 《싸드배치반대》, 《일본재침략저지》, 《한반도비핵화와 평화협정체결》의 의미를 담아 그림, 사진 등 다양한 전시회를 마련하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