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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교수 《싸드》배치는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확대
(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연세대학교 교수 최종건이 26일 신문 《한겨레》에 기고한 글에서 《싸드》배치가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확대라는것을 부인하는 당국을 비난하였다.

그는 글에서 8일 한 일본신문에 《<한국>에 대한 싸드배치는 미일미싸일방위체계에 대한 미<한>미싸일방위체계의 합세와 요격태세강화를 의미한다.》는 내용의 론평이 실린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일본 《아사히신붕》이 경상북도 성주에 배치될 《X-밴드》레이다와 관련하여 《일본이 이미전부터 가지고있던 레이다와 결합하여 운용될수 있는것으로 하여 의 요격능력을 향상시킨다.》고 보도한데 대해서도 소개하였다.

또한 이 신문이 일본군사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남조선이 6월말 첫 남조선, 미국, 일본미싸일방위합동훈련을 실시하고 《싸드》배치도 결정하는 등 사실상 미국미싸일방위체계에 가담하는데로 기울어지고있다고 주장한 사실을 그는 밝혔다.

그는 일본이 남조선주둔 미군의 《싸드》배치를 환영하는 기본리유가 바로 이것이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확대이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미국도 《싸드》배치가 결정되기 전인 6월 22일 이에 대해 인정하였다고 하면서 미국방장관이 이날 남조선, 미국, 일본동맹이 다양한 사거리를 가진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특히 미국회 회계감사원의 자료와 2017년예산안 등을 보면 《싸드》가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구성요소라는것이 명백하다고 강조하였다.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중국과 로씨야뿐아니라 이를 찬성하는 미국과 일본모두 《싸드》가 미국미싸일방위체계의 확대라고 말하고있지만 유독 박근혜《정부》만은 그렇지 않다고 말하는 등 이상한 형국이 펼쳐지고있다고 그는 폭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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