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각계층 원로들이 27일 괴뢰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민족의 운명을 외세에 떠맡기는 괴뢰패당을 규탄하였다.
기자회견에서 원로들은 《싸드》를 이 땅에 배치하겠다는것은 그 목적이 주변나라들을 겨냥한 미국의 동북아시아패권전략실현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이 땅이 외세의 전쟁터가 되였던 과거로 되돌아갈지도 모를 위험한 상태가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싸드》배치로 남조선이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에 편입되고 신랭전체제가 확립되면 가장 큰 희생자는 우리 민족이라고 개탄하였다.
그들은 《싸드》가 단순히 성주군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 땅 모든 국민의 문제,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문제라고 하면서 《싸드》배치를 막아내는것이 평화를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피력하였다.
그들은 《싸드》배치저지활동을 전면적으로 벌려나갈것이라고 하면서 계층별, 지역별 《싸드》배치반대시위투쟁, 《싸드》배치철회요구 범국민서명운동, 범국민집회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