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 기독교교회협의회가 사대매국적이고 반인민적악정을 일삼는 괴뢰패당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주장하였다.
27일 서울에서 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를 결성한 단체는 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박근혜《정권》의 무능과 폭정에 의해 오늘 남조선은 비상시국상태에 처하였다고 주장하였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비상시국대책회의를 결성하였다고 하면서 앞으로 기독교뿐아니라 카톨릭교, 불교, 원불교 등 종교계와 시민사회단체들과 협력하여 투쟁을 확대해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근혜정부는 국민과 력사앞에 사죄하라》라는 제목의 비상시국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박근혜가 국정의 실패와 그동안의 비정상적인 행위들에 대해 국민과 력사앞에 사죄할것과 반국민적인 국정기조를 청산하고 민주와 상생의 새 시대를 열어나갈것을 요구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