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의 괴뢰군 6해병려단과 연평도에 배치된 부대들의 포, 미싸일, 공격용직승기 등이 여기에 투입되였다.
괴뢰호전광들은 북의 《화력도발》과 《기습침투》, 서해상에서의 《무력충돌》 등에 대응하기 위한 실전적인 절차를 숙련한다는 명목으로 1,500여발의 포탄과 미싸일을 쏘아대며 전쟁소동에 미쳐날뛰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