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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르비아,마쟈르에서 7.27경축행사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쓰르비아에서는 경축집회가, 마쟈르에서는 강연회와 영화감상회가 25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국제비서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조선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였다.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신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나라의 자주권과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시였다.

미국을 타승한 조선의 승리의 전통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굳건히 이어지고있다.

마쟈르로동당 위원장은 강연에서 조국해방전쟁의 빛나는 승리를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조선인민은 반드시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울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미제의 침략적본성을 폭로하는 조선영화가 상영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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