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의 조국해방전쟁승리 63돐에 즈음하여 에짚트신문 《알 아흐바르 알마싸이》 26일부가 《조선인민의 위대한 승리》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7월 27일은 조선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를 이룩한 때로부터 63돐이 되는 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창건된지 2년도 안되는 청소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을 굴복시킨것은 세계전쟁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력사적사변이였다.
조선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는 김일성주석의 뛰여난 군사전략과 비범한 령군술을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아직도 미국은 조선전쟁에서 당한 패배에서 교훈을 찾을대신 방대한 침략전쟁무력을 동원하여 조선반도지역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키고있다.
탁월한 령장이신 김정은원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은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으며 적들의 그 어떤 침략도 단호히 격퇴할수 있는 강력한 나라로 전변되였다.
선군의 기치밑에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구현해나가고있는 조선은 백전백승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