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조선서해에서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군사적도발을 규탄하여 2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조선서해 5개섬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무력증강과 조선인민군 해상경비계선에 대한 모험적인 군사적도발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첨예한 이 수역에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여 조선인민군의 자위적대응을 유도해내고 그것을 《도발》과 《위협》으로 매도해보려 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무모한 불장난은 제2의 조선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
만약 또다시 전쟁이 일어난다면 침략자들은 살아남지 못할것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지난 조선전쟁의 교훈을 잊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
우리는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끝)